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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슬라럼 3부작 ②] 20년째 같은 부탁 — 올림픽 종목을 디자인한 슬라럼의 대부

카약 크로스를 올림픽에 처음 제안한 장 미셸 프르노. 그가 20년째 한국에 해 온 부탁은 무엇일까요?

2026. 10. 6.
올림픽 종목을 디자인한 슬라럼의 대부 — 고패들 슬라럼 3부작 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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